경남도선관위, 도지사·교육감후보자 등 초청 사전투표 모의시험 및 체험행사실시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구)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5월 19일(월) 오후 4시부터 창원 상남동주민자치센터에서 도지사·교육감후보자 등을 초청하여 사전투표 모의시험과 체험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경남도선관위는 지난해 도입된 사전투표제도가 6·4 지방선거에서 전면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사전투표제도에 대한 정당·후보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번 사전투표 모의시험과 체험행사를 마련하였다.
도선관위 신영식 홍보과장은 “전국단위 선거로는 6·4 지방선거에 처음 도입되는 사전투표제도가 도지사후보자 등의 체험행사를 통해 유권자에게 널리 알려져 투표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전투표제도는 누구든지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5월 30일과 5월 31일 이틀 동안 전국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등에 설치되는 사전투표소에서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붙임 사전투표 모의시험 참관 안내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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