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참여´ 기치아래 「씽씽홍보단」이 달린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구)는 부산지방우정청의 협조로 5월 12일(월) 오전 9시 도내 집배업무를 관장하는 우체국(4·5급 관서) 21개소에서 일제히 「투표참여 씽씽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6·4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표지물을 부착한 우체국 택배 차량 및 집배 오토바이 1,361대가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 기관장 인사(우체국장, 선관위 사무국·과장) ▲ 씽씽홍보단 선언문 낭독 ▲ 「씽씽홍보단」차량 및 오토바이 출발 퍼레이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선관위는 도내 우체국택배 차량 261대에는´투표참여와 사전투표 안내´홍보표지물을 부착하고, 집배원 오토바이 1,100대에는´투표참여´깃발을 각각 부착하여 시민생활 공간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대면 홍보를 펼치는 만큼 "투표율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도선관위 신영식 홍보과장은 "오는 6·4 지방선거는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우리 지역 대표를 뽑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선출직 대표자는 선거를 통해 대표성과 정당성을 부여받는 만큼 지역주민을 위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투표로 응원해 줄 것" 을 당부했다.
※ 관련사진은 행사 후 즉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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