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2년 3월과 6월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7월 12일 진주 선명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새내기유권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내년 양대선거가 실시되는 만큼 생애 첫 선거에 참여하는 새내기유권자를 대상으로 도내 고등학생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까지 ‘18세 유권자’의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참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유권자의 의미와 역할, 선거절차와 방법은 물론, 학교에서 지켜야 할 선거운동 방법과 후보자 정보·공약 확인 방법 등 올바른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선거정보를 위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선관위 김진수 사무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일반 학생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까지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선거교육으로 모든 18세 유권자가 주권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신의 권리를 소중히 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선관위는 경남도교육청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지난 4·7 재·보궐선거 지역 모든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선거교육을 추진하였으며, 새내기유권자의 관심과 참여를 이끄는 등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붙임 “새내기유권자 연수” 장면사진(7. 12. 선명여자고등학교) 2부.(별도 송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055-212-0760)에서 제작한 경남선관위, 양대선거 대비 ‘새내기유권자’ 만난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