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아동센터경상남도지원단은 7월 7일부터 9월 중순까지 도내 26개 지역아동센터 700여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아동권리교육_참여권 중심의 선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2019년 4월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미래유권자인 아동·청소년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2019년 7월부터 지역아동센터 대상「선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업은 과자나누기·뱀사다리게임 진행과정에서 미션을 부여해 해결방안을 이야기하고 ‘젠가’보드게임을 통해 민주와 비민주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낯선 주제인 ‘민주주의’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남선관위는 “연수희망센터의 의견을 반영하여 당초 계획된 13회에서 26회로 확대 실시된다.”면서 “지역아동센터경상남도지원단과 협력을 강화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연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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